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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메리카***국가들/⊙카리브**섬나라들17

쿠바ㅡ아바나(Havana)ㅡ아! 그때 그 춤을 꼭 췄어야 했는데…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기억을 떠올리며 쿠바 아바나(Havana)아! 그때 그 춤을 꼭 췄어야 했는데…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기억을 떠올리며▲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쇼에서 갑자기 불려나와 춤을 추는 댄서. ⓒ이승원 미국 음식은 별로 맛이 없지 않나요? 거의 모든 음식에 치즈와 버터, 설탕을 너무 많이 넣어서 원래 재료의 맛을 느끼지 못하겠어요. 저는 여기 와서 미국 음식보다는 멕시코 음식을 더 많이 먹었어요.” 얼마 전 뉴욕의 택시 운전사에게 들은 말이다.  그는 미얀마 출신인데 멕시코 음식과 한국 음식을 좋아하고, 를 1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빠짐없이 시청했으며, 의 광팬이라고 한다. 뉴욕의 한식당에서 매콤한 제육볶음에 맥주를 곁들여 먹으며 한국 드라마를 보는 것이 그의 낙이라고 한다.  ‘한국 음식은 많이 맵지 않으냐’고 물었더니, .. 2022. 3. 13.
쿠바ㅡ아바나(Havana) 올드시티ㅡ쿠바의 거리를 걷다.여행자의 거리 까예 오비스포(Calle Obispo), 아바나 올드시티ㅡ쿠바의 거리를 걷다.여행자의 거리. 까예 오비스포(Calle Obispo),▲쿠바여행, 아바나 올드시티시내 중심가의 전망좋은 호텔을 둘러보고 아바나의 가장 번화한 거리인 여행자의 거리 오비스포 거리를 걸었습니다.▲까예 오비스포(Calle Obispo)오비스포 거리는 파르케 프란시스코 데 알베어 이 라라(Parque Francisco de Albear y Lara)프란시스코 데 알베어 와 라라의 동상이 있는 공원에서 시작합니다. 프란시스코 데 알 베어 헤르난데스 대령은 엔지니어이자 왕립 개발위원회의 공공 사업 총 책임자로 쿠바 개발의 다양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이곳에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아래 서있는 인물은 페르난데스 데 라라(Fernández de Lara)로 .. 2021. 10. 23.
쿠바ㅡ아바나(Havana) 올드시티ㅡ올드시티의 야경, 혁명광장, 호세 마르티 기념관 아바나(Havana)ㅡ아바나 올드시티올드시티의 야경, 혁명광장, 호세 마르티 기념관 ▲아바나 올드시티를 가기전 쿠바에 온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혁명광장(Revolution Plaza Havana, Plaza de la Revolución)에 들립니다. 혁명광장에는 혁명 기념탑, 호세 마르티 기념관(Memorial a José Martí), 체 게바라 얼굴이 그려져 있는 쿠바 안전행정부(Ministry of Interior) 등을 볼 수 있습니다.사진은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109미터의 구조물인 호세 마르티 기념관으로 쿠바의 혁명과 역사를 알 수 있으며 탑 위에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전 위로 못올라가는 줄 알고 안갔었는데 돌아와서 전망이 멋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맞은 편에는 카밀로 시엔.. 2021. 10. 11.
쿠바ㅡ아바나(Havana) 올드시티ㅡ쿠바 아바나 대성당 쿠바 아바나 대성당 (Cathedral of Havana)▲아바나 대성당 쿠바의 수도 아바나의 구 시가지의 대표적인 건물은 아바나 주교좌 성당인 "산 크리스토발 대성당" 이다. 대성당 광장 북쪽에 자리잡은 대성당은 1789년에 지어진 주교좌 성당으로 세계 100대 성당 가운데 하나이다. 좌우 양쪽에 높은 첨탑의 바로크 양식의 성당이다. ▲아바나 대성당 ▲아바나 대성당 ▲성당 내부 ▲성당 내부 ▲성당 내부 ▲콜럼버스 임시묘지 1492년 쿠바를 발견한 콜럼버스는 아바나를 '지상 최대의 아름다운 땅'이라며 칭송했다. ▲콜럼버스 임시묘지 2021. 7. 18.
쿠바ㅡ아바나(Havana) 올드시티ㅡ헤밍웨이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지 코히마르 아바나 올드시티ㅡ헤밍웨이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지 코히마르▲호텔에 짐을 풀고 쿠바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코히마르(Cojimar)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된 작은 항구 마을 입니다. 아바나 시내에서 택시로 15~20분 정도 걸리며 모로성도 들리는 버스가 있어 이를 이용해도 좋습니다.택시는 왕복으로 아바나 시내에서 코히마르에 들려 1시간 정도 있다가 아바나시내로 돌아가기로 했으며 돌아갈 때에는 모로성에 내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차를 타고 쿠바의 거리를, 소소한 드라이브 ▲잠시 후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며헤밍웨이가 살던 코히마르에 도착하였습니다 ▲코히마르 항구 마을을 걷다 작은 광장 같은 곳에서 헤밍웨이를 만납니다.▲바다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헤밍웨이의의 흉상흉상은 선박의 프로펠러.. 2021. 7. 18.
쿠바ㅡ아바나(Havana) 올드시티ㅡ아르마스 광장, 비에하 광장 아바나(Havana)ㅡ올드 스퀘어, 아르마스 광장, 비에하 광장▲쿠바여행 아바나 올드시티오비스포(Obispo) 거리를 걷고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에 도착하였습니다. ▲쿠바의 초등학생들로 보이는 아이들이 모여있던 아르마스 광장아르마스 광장은 남미 대부분의 국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름입니다. ▲광장 한편에는 엘 템플레테(El Templete)이라는 역사적인 건물이 있습니다.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올드 아바나의 세계 유산 중 하나로 프란시스코 디오니시오 비비스(Francisco Dionisio Vives)에 의해 1827년에 건축된 건물이라고 합니다.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물로 축소판 그리스 신전의 모습을 지니며 내부에는 쿠바를 발견한 콜럼버스 흉상이 있다고 합니다. ▲엘 템플레테 옆에는 .. 2021. 7. 18.
쿠바ㅡ아바나(Havana)ㅡ카리브해의 아름다운 노을, 아바나 말레콘 비치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노을,  아바나 말레콘 비치 ▲쿠바 여행 아바나 시내를 둘러보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여 노을을 감상하기 위해 말레콘(Malecón) 을 찾았습니다.이곳의 노을은 송혜교 박보검의 드라마 남자친구의 배경지로 알려져있긴 한데 드라마의 설정과 대사가 공감이 안되어 기억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말레콘의 원래 마세오의 거리(Avenida de Maceo) 라는 이름으로 쿠바 독립에 큰 영향을 미친 안토니오 마세오 그라하레스(Antonio Maceo Grajales) 장군을 기려 입구에 그의 동상과 탑이 있습니다.▲말레콘은 아바나 앞 바다의 방파제이자 도로, 산책로로 해안을 따라 약 8km 정도 이어져 있습니다.말레콘 건너편 바다는 모로성과 등대가 보이며 모로성은 해저 터널 혹은 배를 타고 갈 수 .. 2021. 7. 16.
쿠바ㅡ아바나(Havana) 올드시티ㅡ아바나 스퀘어.올드카 천국. 아바나(Havana)ㅡ올드카 천국. 아바나 올드시티 ▲올드카의 도시 아바나, 쿠바의 거리를 걷다보면 영화에서나 볼만한 오래된 자동차들이 다니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쿠바 여행의 볼거리이자 쿠바에서 꼭 해봐야 한다는 올드카 타보기▲1930년대 미국의 금주령으로 미국의 마피아들은 술을 만들 수 있는 쿠바를 이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술장사를 할 수 없게 되자 쿠바에 카지노, 나이트클럽, 호텔 등을 세우며 아바나를 라스베가스 처럼 화려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후 아바나는 미국인들의 인기 관광지가 되며 당시에 인기 있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차들을 많이 수입하게 됩니다.▲하지만 체게바라의 등장으로 1959년 혁명과 함께 쿠바는 피델 카스트로가 이끄는 사회주의 국가로 바뀝니다. 이에 미국은 쿠바.. 2021.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