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국가들60 아이슬란드ㅡ싱벨리어 국립공원(Þingvellir National Park) 싱벨리어 국립공원(Þingvellir National Park)아이슬란드의 남서쪽에 있다. 이곳에는 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린 회합 장소가 있다. 930년 바이킹들이 모여 의회(Althing)를 구성하였고, 국가를 수립하였다. 1798년까지 1년마다 싱벨리어에서 의회가 열렸다. 이후 아이슬란드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많은 사건들이 이곳에서 벌어졌다. 야외 의회가 열린 장소와 후배지는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중단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졌음을 상징한다. 그 외에도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호수인 싱발라반 호수가 있고, 옥사라강(江)이 공원을 가로지른다. 또 지질학적으로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부분이 있다. 이 판은 1년에 2cm씩 벌어지고 있다. 벌어진 틈 사이로 폭포들이 장관을 이룬다. 18∼19세.. 2022. 8. 14. 아이슬란드ㅡ레이캬비크(Reykjavik)ㅡ지구촌 환상의땅 아이슬란드 절경 레이캬비크(Reykjavik)ㅡ지구촌 환상의땅 아이슬란드 절경아이슬란드 여행 주요 포인트는 보통 지도 상에 표기된 도로인 1번 국도를 따라서 넉넉히 최소 일주일은 잡고 섬을 한 바퀴 도는 코스, 일명 링로드(Ring Road)를 많이 이용한다. 아이슬란드는 철도가 없기 때문에 여행 시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좋다. 특히 유명한 포인트는 싱베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폭포 세 곳으로 이루어진, 일명 골든 서클(Golden Circle)이다. 또한 아이슬란드는 오로라 관광으로 유명한 곳인데 인기 있는 관광 포인트는 블루 라군 온천으로, 온천욕을 하면서 오로라를 볼 수 있어 매우 인기가 많으므로 예약은 필수다. 트레커들에게 유명한 코스로는 라우가베귀르 트레일(Laugavegurinn Trail).. 2022. 8. 1. 아이슬란드ㅡ세이디스(Seydis)ㅡ작은 도시 세이디스 피요르드 세이디스(Seydis)ㅡ작은 도시 세이디스 피요르드 세이디스 피요르드는 아이슬란드의 동부 피요르드 지역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세이디스 피요르드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많은 폭포가 있다. 또한 오래된 목조 건물들로도 유명하다.최근에 이 도시는 생선 가공업 대신 관광업으로 주산업을 바꾸었다. 2005년 현재 인구는 약 800명이다. 출처 / blog.daum.net / 송암산악대장요산요수 2022. 8. 1. 아일랜드ㅡ아일랜드의 최고 절경.모허절벽.북대서양의 바람과 맞서다. 아일랜드의 최고 절경.모허절벽. 북대서양의 바람과 맞서다.▲아일랜드(Ireland) 모허 절벽 (Cliffs of Moher) 아일랜드에 있는 클래어 주의 해안에는 200미터 높이의 거대한 절벽이 8킬로미터나 늘어서서 대서양의 거센 파도와 싸우고 있으니 그곳이 바로 모허 절벽이다. 이 절벽이 도저히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험한 것은 아니지만 바다에서 곧장 수직으로 솟아 있는 모습을 보면 감탄이 끊이지 않는다. 석회암 기단 부분은 약 3억 년 전에 따뜻하고 얕은 바다에서 형성되었다. 그리고 이 위에 사암층이 연속으로 쌓인 것이다. 퇴적물은 대규모 지각작용으로 형태를 갖추었고 바람과 비와 짠 바닷물이 암석을 깎아내렸다. 결국 절벽의 일부분이 바다로 떨어져 내렸다.파도는 지금도 끊임없이 절벽의 아랫부분을 공.. 2022. 6. 26. 노르웨이ㅡ트롬쇠(Tromsø)ㅡ북위 70도…환상의 오로라 도시.트롬쇠 트롬쇠(Tromsø)ㅡ북위 70도…환상의 오로라 도시 노르웨이 트롬쇠 ▲트롬쇠의 환상적인 오로라. 노르웨이관광청 제공 트롬쇠는 북부 노르웨이에서 가장 큰 도시로 북유럽의 파리로 불린다. 북위 70도에 위치하고 있어 겨울이면 환상적인 오로라가 밤하늘을 가득 채운다. 오로라가 관측되는 시기에 맞춰 ‘트롬쇠 국제영화제’ ‘폴라 나이트 하프마라톤’ ‘라이트(오로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같은 위도의 다른 도시보다 날씨가 온화하다는 것도 트롬쇠의 장점이다. 따라서 한겨울에도 활강 스키, 개 썰매, 순록 썰매, 빙하 하이킹 등 이색적인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도심과 가까운 거리에 깎아지른 산과 아름다운 피오르가 있으며, 시내에서 차로 30분 정도 가면 바다독수리와 바다표범을 볼 수도 있다... 2022. 6. 21. 아이슬란드ㅡ화산과 빙하, 야생이 공존하는 화려한 雪景(설경)과 斷想(단상) 아이슬란드의 화려한 雪景과 斷想 대서양 북부의 북극권 바로 남쪽에 위치한 섬나라로서 8세기경 아일랜드의 신부가 처음으로 발견하였다고 전한다. 정식 명칭은 아이슬란드공화국(Republic of Iceland) 스칸디나비아반도 서쪽 북대서양에 위치는 도서국가이며, 해안선의 길이는 4,970㎞이다.면적은 10만 3000㎢, 인구는 33만 1918명(2015년 현재), 수도는 레이캬비크(Reykjavik)이다. 주민은 노르웨이 바이킹족 및 켈트족이 94%로 대부분은 차지한다.언어는 노르웨이어의 고어라 할 수 있는아이슬란드어를 사용하며,주민 95%가 루터교를 믿고, 개신교 4%, 가톨릭교 1.7% 등이다. 경제는 어업과 수산물 가공업이 그 기간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수산물 수출이 총수출에서 차지하는비율이 75%.. 2022. 4. 8. 아일랜드ㅡ아일랜드 기행ㅡ골웨이(Galway)에서 보내는 완벽한 하루 일정 아일랜드 골웨이(Galway)에서 보내는 완벽한 하루 일정'외국인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골웨이는 아일랜드 서쪽에 있는 도시이다. 아일랜드에서 3번째로 큰 도시에 속하지만 도시 번화가는 서울의 한 구역보다도 작다. 골웨이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도시 자체를 여행하는 목적도 있지만, 골웨이를 통해서 서쪽에 뻗어 있는 아일랜드의 대자연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골웨이라는 도시 자체는 수도 더블린에서 느낄 수 없는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도시이다.반나절이면 도시 번화가를 모두 둘러볼 수 있지만, 시간을 내서 아일랜드의 낭만을 즐기기에 골웨이만큼 완벽한도시도 없다. 빡빡한 계획이 없는 당신이라면 골웨이에서 느슨하게 보낸 하루가 가장 생각이 날지 모른다.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이어지는 골웨이 여행.. 2022. 4. 7. 노르웨이ㅡ트롬쇠(Tromsø)ㅡ아문센 동상, 순록 요리…겨울왕국의 도시. 아문센 동상, 순록 요리…겨울왕국의 도시. 트롬쇠(Tromsø) ▲겨울왕국 노르웨이 트롬쇠 정경. 눈과 물과 냉기가 출렁이는 바다 위로 인간이 만들어낸 불빛이 출렁인다. 추위 속에서 반짝이는 그 온기가 마음을 덥힌다./이병철 제공·ⓒnordnorge.com 누구에게나 몹시 추운 기억 하나씩 있을 것이다. 불볕더위를 피해 은행에 들어가는 심정으로 노르웨이 트롬쇠(Tromsø)를 추억한다. 생각만으로 서늘해지는 곳이다. 혹한기 훈련이나 꽁꽁 언 운동장에서 치렀던 방학식처럼, 트롬쇠 해변에서의 하룻밤을 떠올리면 지금도 발끝이얼얼하다. 하지만 내 생애 가장 환하고 따뜻했던 겨울밤이 아직 그곳에 있다. 지난해 2월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 스칸디나비아항공 여객기를 타고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 2022. 4. 7. 노르웨이ㅡ베르겐(Bergen)ㅡ아찔해서 아름다운 수직협곡 / 빙식곡이 침수하여 생긴 좁은 협곡 베르겐ㅡ아찔해서 아름다운 수직협곡 빙식곡이 침수하여 생긴 좁은 협곡 ▲드넓은 설원 아래 까마득한 협곡 아래로 뵈링폭포가 쏟아지고 있다. 설산의 눈 녹은 물이 비오레이아강에 담겨 흐르다가 협곡의 벼랑을 만나 182m 수직의 물줄기를 세웠다. 수직의 협곡과 폭포가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위용의 경관 앞에 서면 오금이 저릴 정도다. 좀처럼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곡예를 하듯 급경사의 나선형 터널을 아슬아슬 지나 당도한 길옆에 그 폭포가 있었습니다. 폭포는 입을 딱 벌린 수직의 협곡에 상상을 초월하는 까마득한 높이로 걸려 있었습니다. 잔설이 남아있는 협곡으로급류를 이루며 쏟아지는 폭포가 발밑 아래서 길들지 않은 짐승처럼 으르렁거렸습니다. 그제야 알았습니다. 4㎞는 족히 떨어진 산 아래쪽 마을에서 들었던.. 2022. 4. 5. 이전 1 2 3 4 5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