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ㅡ칸쿤ㅡ칸쿤 플라야 델 카르멘 여행
▲멕시코 칸쿤여행 플라야 델 카르멘
플라야 델 카르멘(Playa del Carmen)은 리비에라 마야(Riviera Maya)의 중심에 위치 교통이 편리하며 칸쿤과 함께 둘러보면 좋은 멕시코의 관광지 입니다.
칸쿤이 휴양지, 리조트 호텔이 많이 모여 있다면 플라야 델 카르멘은 아기자기한 상점거리와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숙소들이 모여 있습니다.이곳에는 힐튼 큐리오가 있어 이곳에서 숙박하였습니다.가성비 좋고 5번가 바로 옆인 10번가에 위치해 있어 여러모로 편리했던 호텔
▲플라야 델 카르멘 상점거리인 5번가 (5 Avenida)에는 다양한 상점,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쇼핑을 하거나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 입니다.
▲호텔 입구에서 부터 플라야 델 카르멘 거리를 한 바퀴 걸어보았습니다.
▲곳곳에 그려져 있었던 멋진 벽화
▲걷다 보면 곳곳에 작은 규모의 호텔과 레스토랑이
▲기념품 가게들도 많이 보입니다.
▲바다와도 가까워 걸어서 3분이면 칸쿤의 푸른 바다가 보입니다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ATM기 돈은 무리없이 뽑혔습니다.
▲야자수를 따라 바다로 걸어가보겠습니다.
▲가는 길에 핀 이쁜 꽃
▲앵무새 그림
▲도착한 플라야 델 카르멘의 바다
멀리 칸쿤 스노쿨링의 명소 코수멜 섬과 코수멜 섬까지 가는 페리가 보입니다.
▲그래도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이쪽 해변은 공공해변이라 관리를 잘 안하는데 플라야 델 카르멘의 리조트가
관리하는 해변들은 깨끗합니다.
▲로스 푼타도레스 공원 (Los Fundadores Park) 옆의 거리
▲저녁이 되어 뭘 먹을까 고민하며 거리를 걷습니다.
▲맥시코 음식점도 많고 버거킹, 맥도널드 같은 프랜차이즈 레스토랑도 많았습니다
▲기념품 가게도 제법 크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다음날 셀하에 가기 위해 티켓을 사러 거리의 여행사 카운터에 들렸습니다.
▲코수멜 섬의 엑티비티와 칸쿤의 다양한 관광 투어의 티켓을 판매하는 곳
미리 구매하는 것 보다는 싸지 않지만 그렇다고 바가지를 씌우지도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산 티켓으로 셀하에 가서 잘 놀다 왔습니다.
셀하는 칸쿤보다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가깝기 때문에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숙박할 때 찾아가면 더 좋습니다.
▲표를 끊고 멀 먹을까 고민하다 찾은 식당 카렌 Karen`s
▲구글 평점도 괜찮고 가게에는 흥겨운 노래와 연주를 하고 있어 골라보았습니다
▲바 카운터에는 그네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칸쿤 유행인지 곳곳에 이런가게들이 많았습니다.
▲멕시코니까 나초
▲깔라마리
▲챙이 엄청 넓은 멕시코 모자를 쓰고 기념사진도 찍고 공연도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들린 5번가 끝(남쪽)의 상점거리
이쪽은 새로 지은 건물들이 많았고 브랜드 상점, 스타벅스 같은 프렌차이즈들이 많았습니다.
▲계속 소리지르던 강아지 두 마리
▲돌아오는 길에 본 마이클 잭슨
▲로스 푼타도레스 공원과 마야 포탈
포탈 마야(Portal Maya) 기념비는 타바레스 파디야(Tavarez Padilla)의 작품으로 마야 달력의
새로운 주기를 기념하며, 향후 5천 년 간 조화로운 발전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고
합니다. 종종 포탈 아래에서 공연과 쇼가 열리니 들려봐도 좋은 곳 입니다.
▲아침의 플라야 델 카르멘은 조용합니다.
보이는 사람들은 셀하, 툴름 같은 테마파크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이들에게 방수 케이스나 모자 등을 팔기 위해 다니는 사람들 정도 입니다.
멕시코 칸쿤여행
길게 칸쿤여행을 생각한다면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2~3박 정도 하며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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