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구아(Antigua)ㅡ과테말라 안티구아 시내 투어.

▲안티구아 시내 전경

도시 뒤로 어제 파카야 에서 보았던 아구아 볼칸(화산) 이 보인다.

▲중앙 아메리카 과테말라 전도/  원본출처 / graphicmaps.com

▲과테말라 안티구아 위치도 / 원본출처 / graphicmaps.com

▲중남미 국가들 중  스페인어를 자국의 공용어로 사용하는 지역들.

 

▶스페인어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과테말라, 니카라과, 도미니카 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적도기니, 칠레, 코스타리카,콜롬비아,

쿠바,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푸에르토리코.

▲안티구아의 거리는 참으로 정 겹고, 골동품(?) 스럽다. 지진으로 무너진 성당과 수도원을

5성급 호텔로 개조하여 사용하는 Hotel Museo Casa Santo Domingo 를 간다.​안에

들어가 보니 규모가 방대하다.

 

성당은 웨딩홀로 꾸며져 있고, 수도원의 곳곳을 정원과 레스토랑, spa, 수영장, 객실 등으로

사용한다.호텔 내 갤러리 에는 여기서 발굴된 유적들과 호텔 회장님의 소장품(?) 들이

전시되어 있다

▲점심으로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김밥을 먹는다.지나는 길에 주류점에서

옥수수로 만든 36도 짜리 과테말라 술 “베나도” 도 한 병 산다.

여행을 하며 그 나라의 대중적인 술맛을 안 볼수 없다.​베나도 는 한국의 소주 같이

이 곳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럼주로 스페인어로 사슴을 뜻한다.

▲메르세드 교회. iglesias La Merced 로 간다.성당안의 제단이 특이하다.

산 페드로 성당도 가 본다.

▲이곳 과테말라 안티구아 는 하루 종일 걸어 만 다녀도 기분이 좋아지는 도시 다.

▲저녁식사도 어제 갔던 음식점 목란에서

▲숙소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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